하이힐을 테이블에 올리고, 조개를 손으로 쪽쪽, 차에선 코골이까지… 그런데 집에 와서는 이불 뒤집어쓰고 소리 없는 비명. 10월 11일 방송된 KBS2 「사랑이 온다」 21회는 규림의 '정떨어지기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 회차였어요. 그리고 엔딩, 무진의 가죽 점퍼+찢어진 청바지 맞불까지! 장면별로 정리해 볼게요.📺 21회 한눈에· 방송: 2026년 10월 11일(일) KBS 2TV 오후 8시· 시청률: 16.3%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0회 14.7% 대비 상승) · 일요일 전체 1위· 핵심 키워드: 호피 진상 연기, 가전 3종 요구, 결이의 팩폭, 조흥식의 만류, 찢청 엔딩, 규영 부부 파국1. 고급 레스토랑을 뒤집은 '호피 규림'의 진상 연기20회 엔딩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호피 무늬로 ..